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2026년 2월 12일,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명절 선물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떡국떡, 김, 각종 식료품으로 구성된 떡국키트 명절 선물 세트를 정성껏 포장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준비한 선물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돌봄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문화를 만들어가는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의 진심 어린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 김순덕팀장 055-298-8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