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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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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361#0BNb (29)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 10일부터 5월 28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백일장 '내 나이가 어때서'를 개최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적 관계와 활동이 줄어든 어르신들이 작품을 만드는 동안 삶의 활기를 되찾고, 작품 제출과 전시를 통하여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렇게 어르신들이 출품한 시, 수필, 편지글과 그림 등 다양한 작품 70여점 중 심사를 거쳐 1등부터 3등까지 모두 6점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1위는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 10행시' 조공순 어르신, 2등은 편지 '손자 민준에게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한다' 정두남 어르신, 이어 3등은 시 '어느 봄날' 조정매 어르신, 시 '저녁노을' 박말옥 어르신, 수필 '반가운 초인종소리' 조순연 어르신, 수필 '행복의 의미' 이금자 어르신이 수상했다.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는 수상자들을 모시고 지난 24일 오전 10시30분 시상식도 진행했다. 이 시상식에는 심사를 맡아 준 운영위원들과 수상자의 가족과 지인들이 모여 수상자에게 상과 부상을 전달하며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일장 작품은 21일부터 25일까지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 1층 외부에 전시되어 지역주민에게 선보였다.


김양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위촉된 이때,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행사를 기획했다, 많은 어르신께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백일장에 참석한 노인들은 "오랜만에 편지지를 사서 글씨를 써봤다. 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던 차에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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