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5월 15일(금) 오전 11시,
2026년 가정의 달 기획 행사로 진행한
「5월엔 색소포니스트와 노래해孝(효)」(부제: 색소폰 반주 노래교실)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취약노인 200명을 대상으로
문화·여가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많은 어르신들의 참여 속에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는 색소폰 연주 공연으로 무대의 막을 열고,
참여형 노래교실로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어르신들은 친숙한 노래에 맞춰 함께 노래를 부르고
박수와 호응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행사 내내 웃음과 활기가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또, 행사 중간중간 후원받은 물품을 활용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어
참여 어르신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였습니다.
경품에 대한 기대와 설렘 속에서 행사 분위기는 더욱 활기를 띠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공연 재능기부를 주제로 활동하는
유튜버 ‘색소폰 든 꽃집 아저씨’ 서한규 선생님의 따뜻한 진행과
열린색소폰봉사단(서한규 외 2명)의 수준 높은 연주가
어르신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였습니다.
아울러, 마산대학교 · 창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의
자원봉사 참여로 행사 운영이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세심하게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 관련문의 : 055)298-8602 유진영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