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손길로 일궈낸 소중한 텃밭 소식을 전합니다!"
5월 11일, 우리 센터 텃밭이 시끌벅적 활기찬 기운으로 가득 찼습니다. 어르신들이 애지중지 돌보셨던 상추를 드디어 첫 수확했거든요!
또한, 경남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지원해주신 소중한 고추와 가지 모종들을 어르신들만의 '개별 화분'에 옮겨 심기 위해 준비하며 정성껏 물을 주었습니다.
오늘의 정겨운 순간들
상추 첫 수확의 기쁨: "직접 키운 거라 더 연하고 맛나겠네!" 하시며 수확의 보람을 만끽하셨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흙을 만지고 물을 주며 "옛날엔 농사 참 크게 지었지~" 하시는 어르신들의 농사 무용담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정겨운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나만의 반려 식물: 이제 어르신들 각자의 화분에서 고추와 가지가 쑥쑥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실 예정이에요.
상추 한 잎, 모종 한 뿌리마다 어르신들의 정성이 깃들어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 보랏빛 가지와 초록빛 고추가 주렁주렁 열릴 날을 기대하며 우리 어르신들도 함께 건강하게 지내시길 응원해 주세요!
* 이용문의 : 담당사회복지사 조정민 055)298-8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