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막이 명태 만들기로 전한 건강과 웃음
우리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235명을 대상으로 우울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전통공예 프로그램
"액막이 명태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의 의미가 담긴 공예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 정서적 안정과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고, 일상 속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여 어르신들은 직접 재료를 만지고 꾸미며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 속에서
집중력과 성취감을 느끼고 집안에 전시하여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워 하셨습니다.
완성된 액막이 명태를 바라보며 “복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집에 걸어두면 마음이
든든할 것 같다”고 말씀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프로그램의 따뜻한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기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함께 돌볼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일상 속에서 웃음과 활력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고
따뜻한 돌봄을 이어가겠습니다.
문의 전담 사회복지사 구지혜 055-298-8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