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첫 시작을 알리는 민족 대 명절, 설이 다가왔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매일 어르신들의 곁을 지키며, 따뜻한 돌봄을 실천해 주시는 요양보호사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요양보호사님들의 헌신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평안한 일상을 보내고 계십니다. 요양보호사님들은 우리 센터의 가장 큰 자랑이자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설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노고에 조금이 나마 보답하고자 작은 격려품을 준비했습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요양보호사님들의 가정에 기쁨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설 명절에는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웃음 꽃 피우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요양보호사님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시길 기원합니다.
2026년 한 해도 요양보호사님들과 함께 동행하며, 더 나은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문의 : 055) 298- 8602 이소현 팀장


































































